보시는대로 제너다이오드가 2개있는데 제가 실수로 4148스위칭다이오드를 삽입했습니다.
물론 한동안 사용하다가 발견한것인데 회로내에서는 상당히 안정적으로 동작합니다.
앰프의 열도 없구요. 개조된것이고 이러한상태에서 어떤 문제점은 없을까요 아직까지는
안정적으로 작동합니다만
엔지니어분들이 많은 이곳에 질문을 올려봅니다.

2009.06.27 10:29:50 (*.214.157.37)
TR107,108은 프리 드라이버로 107은 이미터 팔로워->108은 베이스 팔로워 형식으로 직렬 접속된 케스케이드 방식으로 불리우는 고성능 앰프 형식입니다.
107은 이미터 팔로워 이지만 108 베이스 팔로워로 임력 임피던스가 낮아서 정전류 작동을 하고 전압 증폭율은 없습니다.
그러나 108은 베이스 팔로워 특성으로 전류 증폭은 없지만 전압 증폭도를 얻을수 있어서,
결국엔 107은 이미터 팔로워 증폭기 특성을 그대로 앋을수 있습니다.
이렇게 쓰는 것은,이미터 접지 증폭기 1개 구성에서는 입출력간의 결합 정전 용량,베이스&컬렉터 간의 정전 용량에
의한 고역 주파수 특성,왜율 특성을 개선할수 있습니다.
지금 다이오드를 일반 다이오드로 교채했다면 108 베이스 접지의 전위가 올라가서(PNP)
베이스 팔로워 전압 증폭 보상이 않되어 전체적인 오픈 루프 이득이 크게 떨어졌을겁니다.
아니면 108이 숏트된 상태일수 있습니다.
케스케이드 회로의 또 다른 잇점은 회로 전압을 낮출수가 있어서(사진의 제너 다이오드)
스위칭&잡음&주파수 특성이 대용량,고전압용 TR보다는 특성이 훨씬 좋은 소용량 TR을 쓸수 있는 것입니다.
TR은 대용량,고전압용 일수록 특성이 당연히 떨어집니다.
저기에 사용된 TR이 A970 일겁니다.특성 좋은 소신호용 TR이지요.
그외 프리드라이버는 전력단에 필요한 신호 전압을 충분히 증폭해야하므로,
측정기에 유사 부하를 물리고 측정을 하면 최고 출력이 크게 떨어지거나
NF 특성이 바뀌어서 큰 다이내믹 레인지에서 주파수 특성이 틀려집니다.
그리고 겉보기 이득을 올려주는 부트스트랩 기능을 수행하기 때문에,
겉보기 이득도 내려가 있는 상태입니다.
그외 D101&102는 자동 바이어스 보상용 다이오드이고
D105-108은 전력단에서 드라이버로 NF를 걸어서
과대 신호 입력시 드라이버 입력을 제한하는 용도입니다.
앰프는 지식이 없는 초보자들이,
얼핏 앰프 뚜껑을 열어보면 크게 눈에 띄는 것이 파워 TR이라서
바꾸면 소리가 좋아지지 않을까등 심리로 바꾸어서 소리가 좋아진다등 하기 쉬운데,
전력단도 주파수특성,왜율 특성등이 제한되자만
정작 중요한 것은 전압증폭단 회로 구성이 중요한 핵심입니다.
위에 언급드린 것처럼 케스케이드 접속,그전에 커런트 미러 회로등이
고성능의 옵션이 됩니다.이나마도 모두 70년대 나왔던 방식이지요.
그리고 전력단,초단 앰프의 특성으로 FET가 바이폴라 보다는 훨씬 특성이 더 좋습니다.
이 시절에는 비싸서 FET를 못썼지만 점점 시장의 필요로
요즘엔 FET가 더 싸지는 역전 시대가 되었습니다.
모두 순정 상태로 북구하셔서 쓰시길 권해드립니다.
흔히들 하는 개조라는 것을 보면,납땜만 하면 할수있는 컨덴서를 비싼 컨덴서로
(성능이 좋은 컨덴서가 아니라) 교환한다던가,오히려 특성이 나쁜 대용량 TR로 바꾼다던가등이 대부분인데
콘덴서는 필름 계열로 바꾸면 좋은 특성을 얻을수 있지만
능동소자 변경은 회로 기술 개념이 없다면 절대 하지 말아야 합니다.
물론 좀 나빠져도 그 차이를 모르지요.
정전류 회로나 커런트 미러,케스케이드 회로를 추가한다던가,
DC 서보 회로를 추가 한다던가등 양산 특성상 저가화된
회로들을 고성능 옵션으로 변경,수정할 정도는 되어야 개조라고 할수 있지요.
107은 이미터 팔로워 이지만 108 베이스 팔로워로 임력 임피던스가 낮아서 정전류 작동을 하고 전압 증폭율은 없습니다.
그러나 108은 베이스 팔로워 특성으로 전류 증폭은 없지만 전압 증폭도를 얻을수 있어서,
결국엔 107은 이미터 팔로워 증폭기 특성을 그대로 앋을수 있습니다.
이렇게 쓰는 것은,이미터 접지 증폭기 1개 구성에서는 입출력간의 결합 정전 용량,베이스&컬렉터 간의 정전 용량에
의한 고역 주파수 특성,왜율 특성을 개선할수 있습니다.
지금 다이오드를 일반 다이오드로 교채했다면 108 베이스 접지의 전위가 올라가서(PNP)
베이스 팔로워 전압 증폭 보상이 않되어 전체적인 오픈 루프 이득이 크게 떨어졌을겁니다.
아니면 108이 숏트된 상태일수 있습니다.
케스케이드 회로의 또 다른 잇점은 회로 전압을 낮출수가 있어서(사진의 제너 다이오드)
스위칭&잡음&주파수 특성이 대용량,고전압용 TR보다는 특성이 훨씬 좋은 소용량 TR을 쓸수 있는 것입니다.
TR은 대용량,고전압용 일수록 특성이 당연히 떨어집니다.
저기에 사용된 TR이 A970 일겁니다.특성 좋은 소신호용 TR이지요.
그외 프리드라이버는 전력단에 필요한 신호 전압을 충분히 증폭해야하므로,
측정기에 유사 부하를 물리고 측정을 하면 최고 출력이 크게 떨어지거나
NF 특성이 바뀌어서 큰 다이내믹 레인지에서 주파수 특성이 틀려집니다.
그리고 겉보기 이득을 올려주는 부트스트랩 기능을 수행하기 때문에,
겉보기 이득도 내려가 있는 상태입니다.
그외 D101&102는 자동 바이어스 보상용 다이오드이고
D105-108은 전력단에서 드라이버로 NF를 걸어서
과대 신호 입력시 드라이버 입력을 제한하는 용도입니다.
앰프는 지식이 없는 초보자들이,
얼핏 앰프 뚜껑을 열어보면 크게 눈에 띄는 것이 파워 TR이라서
바꾸면 소리가 좋아지지 않을까등 심리로 바꾸어서 소리가 좋아진다등 하기 쉬운데,
전력단도 주파수특성,왜율 특성등이 제한되자만
정작 중요한 것은 전압증폭단 회로 구성이 중요한 핵심입니다.
위에 언급드린 것처럼 케스케이드 접속,그전에 커런트 미러 회로등이
고성능의 옵션이 됩니다.이나마도 모두 70년대 나왔던 방식이지요.
그리고 전력단,초단 앰프의 특성으로 FET가 바이폴라 보다는 훨씬 특성이 더 좋습니다.
이 시절에는 비싸서 FET를 못썼지만 점점 시장의 필요로
요즘엔 FET가 더 싸지는 역전 시대가 되었습니다.
모두 순정 상태로 북구하셔서 쓰시길 권해드립니다.
흔히들 하는 개조라는 것을 보면,납땜만 하면 할수있는 컨덴서를 비싼 컨덴서로
(성능이 좋은 컨덴서가 아니라) 교환한다던가,오히려 특성이 나쁜 대용량 TR로 바꾼다던가등이 대부분인데
콘덴서는 필름 계열로 바꾸면 좋은 특성을 얻을수 있지만
능동소자 변경은 회로 기술 개념이 없다면 절대 하지 말아야 합니다.
물론 좀 나빠져도 그 차이를 모르지요.
정전류 회로나 커런트 미러,케스케이드 회로를 추가한다던가,
DC 서보 회로를 추가 한다던가등 양산 특성상 저가화된
회로들을 고성능 옵션으로 변경,수정할 정도는 되어야 개조라고 할수 있지요.
2sc2240
2sc2338
sa968
2sa970 에
32v전압유지해주는 목적같은데...
아닌가,,